세월호 진흙세척 작업하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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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목포=김빛이나 기자] 세월호 선내 수습작업 나흘째인 21일 오전 수습팀이 진흙세척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진흙 분리 작업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수습팀은 전날 총 45개의 진흙 포대(개당 150㎏ 안팎) 분리 작업을 마쳤다. (제공: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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