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홈페이지 오픈… 참가자 신청 접수
‘효리네 민박’ 홈페이지 오픈… 참가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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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 홈페이지 오픈… 참가자 신청 접수 (출처: JTBC ‘효리네 민박’)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가제)’ 프로그램에 함께 할 참가자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20일 오픈한 ‘효리네 민박’ 공식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나이, 성별, 국적 뿐 아니라 개인 또는 부부, 가족, 연인, 친구 등 ‘효리네 민박’을 함께할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된 인적사항과 사연은 제작진만 볼 수 있으며 추후 개별통지 방식으로 녹화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6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5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날 신청을 받기 시작해 현재 1만 건이 넘는 사연이 모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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