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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기억에 남는 후배는 ‘아시안게임 金’ 최다빈”
박혜옥 기자  |  ok1004@newscj.com
2017.03.21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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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27)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21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통합적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 협약식’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김연아(27)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특별한 후배 선수로 최다빈 선수를 꼽았다.

김연아가 21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친환경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한 ‘통합적 수자원 관리 프로젝트 협약식’에 참석해 피겨스케이팅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연아는 최근 기억에 남는 특별한 후배를 꼽아달라고 질문에 “최근 있었던 일본 삿포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다빈이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다.

이어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임은수 등 어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서 앞으로 피겨를 잘 이끌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친환경 동계올림픽을 위한 행사에 참석한 소감에 대해선 “평창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친환경 개최를 위한 행사에 참석하게 돼 감명 깊었고, 나 역시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일상에서 손 씻을 때, 양치 할 때 등 물을 아끼면서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휴대폰을 충전할 때 충전기를 뽑아놓는 것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꼭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연아는 “행사를 통해 일상 작은 것부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관심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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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장보희
2017-03-21 21:28:1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쌍꺼풀 생기겠네
쌍꺼풀 생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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