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 오준 전 UN 대사 초청특강 연다
휴넷,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 오준 전 UN 대사 초청특강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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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준 전(前) UN 대사. (제공: 휴넷)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3월2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오준 전(前) UN 대사를초청해 ‘제151회 골드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오준 전 UN 대사는 UN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UN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대사를 역임했다. 2014년 UN 안보리회의에서 “한국인에게 북한 주민들은 그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라고 북한 인권에 대해 연설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특강에서 오준 전 대사는 ‘생각하는 미카를 위하여’를 주제로, 37년간 외교관 생활을 통해 쌓은 세계 각지에서의 다양한 경험들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골드명사특강은 휴넷이매월 진행하는 회원대상 공개 강의로, 2003년 시작해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박경철 원장, 유홍준 교수, 김진명 작가, 김영세 대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인도 휴넷 회원가입을 통해 특강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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