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文캠프 “朴전 대통령, 진실 밝히고 용서 구하는 게 예의”
이지영 기자  |  esther@newscj.com
2017.03.21 11:25:17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이지영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조사와 관련해 21일 문재인 캠프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날 문재인 캠프 측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은 모든 진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아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이 진실 검증대 앞에 섰다”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들은 검찰 수사를 지켜볼 것이다. 진실 규명이 국민 통합의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이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