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은행 부문 2년 연속 1위
신한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은행 부문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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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왼쪽)이 1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은행 부문 1위 인증식에서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박내회 회장으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은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제공: 신한은행)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신한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에서 2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을 조사하기 위해 매년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면 면접조사를 실시해 204개 산업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신한은행은 고객들에게 ‘신뢰와 믿음’ ‘앞서가는’ 이미지로 평가받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여 2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2년 연속 은행부문 1위로 선정된 것은 고객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영업 서비스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디지털창구 등 혁신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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