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제231기 신임경찰 출동함정·안전센터 현장 실습
목포해경, 제231기 신임경찰 출동함정·안전센터 현장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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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제231기 신임경찰과정을 이수하는 교육생 14명을 대상으로 2주간에 걸쳐 관서실습을 하고 있다. (제공: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천지일보=김미정 기자]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안두술)는 제231기 신임경찰과정을 이수하는 교육생 14명을 대상으로 2주간에 걸쳐 관서실습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 경찰과정 교육생 관서실습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학습한 지식을 현장 실무와 연계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우수한 경찰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일선 현장부서인 대형함정과 해경안전센터에 배치돼 ▲외국어선 단속 및 해상치안업무 ▲순찰정 및 연안구조장비 운용술 ▲민원업무 등을 실습함으로 실무 적응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생마다 담당 멘토를 지정해 업무 이해도와 소속감을 높이고 선배 경찰관들의 노화우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안두술 서장은 교육생들에게 “이번 관서실습을 통해 현장업무 수행능력을 높이고 진정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2주 동안 몸 건강히 열정을 갖고 실습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양경찰 제231기 교육생 216명은 지난해 8월 20일부터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신임경찰과정 교육을 받고 있으며 오는 5월 19일까지 교육을 마친 후 각 해양경비안전서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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