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라인’ 김선영 ‘작업대출’ 팀의 홍일점
[포토] ‘원라인’ 김선영 ‘작업대출’ 팀의 홍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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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선아 기자] 20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원라인’의 언론배급시사회 겸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선영이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진구, 박병은, 임시완, 김선영, 이동휘와 양경모 감독이 참석했다.

원라인은 연기 변신을 선보인 주연부터 실력파 조연들까지 배우들의 색깔 있고 탄탄한 연기로 2005년 대한민국에 성행했던 ‘작업대출’의 세계를 실감 나는 보여준다. 배우 김선영은 대출 알선을 위한 개인 신상 정보로서 업계 최고를 자랑하는 ‘홍 대리’로 분했다. 홍 대리 연기에 대해 양경모 감독은 “기존에 보여줬던 선 굵은 감정 연기보다는 연극에서 보여줬던 일상적인 연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작업대출’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 원라인은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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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2017-03-20 22:43:59
의상이 사람을 기죽게 만들기는 하지만 김선영씨 잘 나가니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