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미래 고민하는 ‘강원연구원 기념행사’
강원도 미래 고민하는 ‘강원연구원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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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강원=김성규 기자]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이 원명 변경을 기념해 강원도의 미래를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시작, 강원연구원’ 기념행사를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과 RIG GALLERY 전시회에서 오는 20~31일 연다.

오는 27일 개원기념식과 정책강좌(전문가 특강)가 진행되며 강원미래비전포럼(20·28·31일), RIG GALLERY 전시회(3월 24일~ 4월 7일)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열린다.

육동한 강원연구원 원장은 “최근 우리 지역의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심층적인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며 “강원도와 함께 추진 중인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강원도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강원비전 2040 수립 연구’의 성공적 수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개원한 강원발전연구원은 지난 3일부터 강원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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