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컬링, 세계주니어선수권서 아쉬운 4위
한국 여자 컬링, 세계주니어선수권서 아쉬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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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강릉=김성규 기자] 강원도 강릉시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컬링센터에서 25일 오후 2017 VoIP Defender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이날 주니어컬링 여자 순위 결정전에서 1위는 스웨덴, 2위는 스코틀랜드, 3위는 캐나다가 차지했다.

한국 여자 주니어컬링 대표팀(송현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캐나다 대표팀에게 6대 3으로 패하며 아쉬운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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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 2017-02-27 21:06:49
그래도 잘했고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