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앞장선다
원주경찰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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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경찰서소속 한 경찰관이 행빙기 관내 저수지를 찾아 겨울 낚시를 하고 있는 낚시꾼에게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제공: 원주경찰서)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특별 치안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해빙기 하천과 저수지 등 내수면 위 안전사고와 해빙과 결빙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해진 지면과 절개지 등의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서에서는 하천‧저수지 등을 일제점검해 안전사고 취약지역을 선정, 집중순찰구역으로 지정해 112 연계순찰활동과 주민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펼친다. 또한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치안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찰서장은 “안전사고는 인명사고 등 대형피해로 이어져 중요한 사안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서 사전대비에 완벽히 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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