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포토라인에 선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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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오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특검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비선실세’ 최순실(61, 구속기소)씨에 대한 지원에 얼마나 개입했는지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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