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유통
과일향 솔솔 ‘연태고량주’ 이마트서 만난다
이승연 기자  |  ncjlsy@newscj.com
2017.01.11 17:15:04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11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특유의 과일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는 연태고량주를 선보이고 있다. (제공: 이마트)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이마트가 11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연태고량주를 1만 7000원(500㎖)에 단독 판매한다.

연태고량주는 산둥성 동북부에 위치한 옌타이(烟台) 지역에서 유래한 술로, 특유의 과일향이 일품이며 일반적인 고량주에 비해 도수가 낮고 단맛이 가미돼 목 넘김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중식당 고량주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등 국내에서도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나 중국집 이외에서는 구매가 어려워 이마트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판매에 나서게 됐다.

이승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