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봉사계, 새해 화두 ‘행복나눔 시작은 자원봉사로’
대전시 자원봉사계, 새해 화두 ‘행복나눔 시작은 자원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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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김경훈 대전시의장 등이 6일 오전 11시 유성 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된 자원봉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파이팅하고 있다. (제공: 대전시) ⓒ천지일보(뉴스천지)

자원봉사 문화를 움직이는 사람들, 신년 인사회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대전시 자원봉사계의 새해 화두가 ‘행복나눔 시작은 자원봉사로’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6일 오전 유성 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된 자원봉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2017년 시정좌표 ‘행복 나눔’을 향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김경훈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구청장, 시의원, 서중석 보건대 총장, 정호 자원봉사연합회장, 임송은 자원봉사지원센터장 등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6일 오전 11시 유성 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된 자원봉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2017년 시정좌표 ‘행복 나눔’을 향해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제공: 대전시) ⓒ천지일보(뉴스천지)

2017년 새해를 맞아 자원봉사 활동의 새로운 힘찬 도약과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배려와 나눔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2017년은 대전시에서 FIFA U-20 월드컵대회,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등 국제적 대규모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다짐하고 선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권선택 시장은 신년 인사회를 통해 “2017년 새해 화두는 ‘행복나눔’으로 그동안 시정 곳곳에 뿌리내린 행복의 씨앗이 좋은 성과로 꽃 피워지고, 함께 일군 성과가 풍성한 결실을 봐 시민과 함께 나누는 ‘행복나눔’ 시정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자원봉사계가 동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6일 오전 11시 유성 컨벤션웨딩에서 개최된 자원봉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2017년 시정좌표 ‘행복 나눔’을 향해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제공: 대전시)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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