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대전방향 출․퇴근길 더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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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 대평동(3-1생활권)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앞 갈매로 구조개선 위치도. (제공: 행복청) ⓒ천지일보(뉴스천지)

대평동(3-1생활권) 시외버스터미널 앞 갈매로 구간 구조개선 완료 

[천지일보 세종=김지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대평동(3-1생활권)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앞 갈매로 구간에 대한 도로구조 개선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행복도시 대평동(3-1생활권) 시외버스터미널 앞 갈매로(종합운동장사거리~대평사거리) 구간은 약 400m의 짧은 구간에 3개의 교차로가 근접해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 일부 교통정체로 인한 운전자들의 불편 민원이 있던 구간이다.

그동안 행복청은 세종시, 세종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등 관계 기관과 여러 차례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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