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전체 평가 인정
미래원격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전체 평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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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자격증 등 전 과목 합격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온라인 자격증 취득 교육기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원장 문규식)’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16년 ‘제16차 학점은행제 원격수업기반 학습과정 평가인정’에서 모든 과목에 대한 정식 평가인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학점은행제 원격수업기반 학습과정 단위 평가는 매년 교육기관에 대한 학습 과정, 운영 방법 등을 종합 평가하며 교육부가 인정하는 제도다. 평가 인정을 받은 교육기관에서 학위 취득, 자격증 과정을 이수해야 정식 인정된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이번 평가에서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과목을 모두 승인받았다. 특히 새롭게 개설된 건강가정사 자격증 과목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 시 단 3과목만 이수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이번에 평가 인정을 받은 과목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등 1학기 첫 신규 수강생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문규식 미래원격평생교육원 원장은 “학습자들을 위해 양질의 강의와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7년 연속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가를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2010년에 설립된 원격교육훈련기관으로 온라인 자격증 취득 강좌와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수강료 할인 및 장학금 정책, 재수강료 100% 지원 등의 혜택을 통해 누구나 저렴한 학비로 학업을 시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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