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임용시험 대비 ‘교육학 논술’ 학습 전략 3가지
2018 임용시험 대비 ‘교육학 논술’ 학습 전략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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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패스원 교원임용 ‘희소고시학원’ 강사. (왼쪽부터) 교육학 논술의 시작과 끝이라 평가받는 신태식 강사, 임용교육학 논술의 멘토 이태하 강사, 교육학 논술 연구의 정통파 권구현 강사. (제공: KG패스원)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2018학년도 임용고시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특히 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임용시험의 필수요소인 ‘교육학 논술’의 학습 전략을 제대로 짜놓아야 한다.

4일 KG패스원 교원임용 전문 ‘희소고시학원’은 “임용시험을 준비하려면 상반기에 교육학을 충분히 학습해 놓아야 1차 합격으로 가는 길이 쉬워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아래는 희소고시학원이 언급한 올해 상반기 교육학 논술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 3가지다.

첫째, 교육학 시험이 논술형으로 바뀐 지 언 5년째를 맞이했다. 과거 중요하고 정형화된 이론에서 출제된 문제에 비해 지금은 다양한 요소에서 출제되고 있다. 즉 출제 범위에 대한 예측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학 전체를 볼 수 있는 이론의 체계화와 세부적으로 모형에 대한 암기와 적용력을 키워야 한다.

둘째, 지난해 6월 실시된 희소 전국모의고사 지표를 분석했을 때 수험생의 83%가 20점 만점 중 15점 미만을 획득했다. 반면 대다수 합격생들의 1차 합격을 위한 교육학 안정권 점수는 15~16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합격 불안정권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학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하반기로 갈수록 전공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 교육학과 전공,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상대적으로 비중이 큰 전공을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희소고시학원 교육학 강의를 비롯한 1~2월 개설강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44-0678) 또는 희소 홈페이지 쌤플러스(www.ssampl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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