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마이클 잭슨 딸과 함께 다정샷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마이클 잭슨 딸과 함께 다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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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근황 공개… “마이클 잭슨 딸과 함께” (출처: 패리스 잭슨 SNS)

[천지일볼=박혜옥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한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고(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컬리 컬킨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잭슨과 맥컬리 컬킨은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생계를 위해 패디큐어를 하는 중”이라는 패리스 잭슨의 글이 눈길을 끈다.

앞서 맥컬리 컬킨은 지난 1990년부터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 1편과 2편에서 ‘케빈’으로 분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 후 마약 복용으로 인한 급격한 노화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아역배우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역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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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현 2016-12-29 12:57:45
아역배우 할때가 좋았군
끝까지 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