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4) 창 1장 땅이 혼돈·공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 (4) 창 1장 땅이 혼돈·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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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공개된 신천지-한기총 교리비교 영상에 대한 교계 반응이 뜨겁다. 신학대학생들이 해당 영상을 시청한 것은 물론 ‘신천지 교리가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교회에 충격을 줬다. 신천지-한기총 교리 전쟁도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다. 아울러 본지에도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코너를 지속해달라는 독자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본지는 신천지예수교회와 개신교 대표 연합기구인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를 독자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코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II’를 선보인다.
 

4. 창 1장 땅이 혼돈·공허

▶ 한기총의 증거

지구에 있는 루시퍼를 심판하니 땅도 심판을 받은 모습
- 순복음 조○○ 목사 성경강해 창세기 1장 강해 중 (출처: 유튜브)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해 놓았는데, 그다음 2절에 보니 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는 것입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다음 천지를 각각 천사들에게 맡겨서 돌보게 하고 지구는 루시퍼에게 맡겼습니다. 에스겔 28장에 보면 루시퍼는 하나님을 버금가게 굉장히 아름답게 지음을 받았습니다. 계명성, 즉 루시퍼는 소고와 비파로 음악으로 하나님을 즐겁게 했고, 그가 사는 집은 지구였습니다.

그가 지음을 받던 날에는 완전해서 하나님 중심으로 서고 음악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워 교만해졌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이 지구에서 루시퍼를 쫓아내고 이 지구에서 멸하십니다. 루시퍼가 지구에서 쫓겨나가지 않으려고 온갖 발버둥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무섭게 지상에 루시퍼를 심판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땅이 깨어지고 흔들리고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처절한 지경으로 변화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하나님이 지은 완전한 땅이 이같이 처절한 지경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 신천지의 증거

혼돈은 흙으로 된 사람에게 두 가지 이상의 교리가 섞인 것, 공허는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을 떠나감으로 그 마음이 비어 있는 것

본문의 땅이 실제 땅이라면, 어떻게 땅이 두 가지 사상이 섞인 혼돈의 상태가 될 수 있으며, 공허하게 텅 비어 있을 수 있는가? 세상에도 이런 땅은 없다. 땅이 혼돈한 것은 흙으로 된 사람(욥 33:6)이 두 가지 이상의 교리가 섞임으로 혼란스러워하는 것이며, 공허하다는 것은 성전 된 사람의 마음(고전 3:16)에 함께 계시던 하나님의 성령이 떠나 사람의 마음이 비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는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리새인들이 주는 거짓 교리에 마음이 혼돈했고 성령이 떠나 공허했던 것과 같고,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의 오른손에서 역사했던 일곱 금 촛대 교회의 일곱 사자와(계 1:20) 그 백성들이 계 2, 3장과 같이 배도하여 우상의 제물을 먹고 혼돈해지고 성령이 떠나 공허해진 것과 같다(계 2:5, 14).

이러한 때에 초림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처럼(요 8:12, 고후 4:6) 오늘날 계시록 전장을 보고 계 10장에서 열린 책을 받아먹은,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사자가 빛으로 출현하니(계 22:16), 이것이 창 1장의 첫째 날에서 말씀하신 빛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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