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방송·통신
티브로드, 강북구 낡은 우편함 새것으로
박수란 기자  |  union@newscj.com
2016.11.30 22:56:09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제공: 티브로드)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 도봉강북방송은 렛츠런 강북문화공감센터, 행복나눔강북푸드뱅크·마켓, 강북구청과 함께 마을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사랑의 우편함을 달아드립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동네 환경미화 개선을 위해 티브로드와 지역단체가 각 집 대문이나 담벼락마다 새 우편함을 공동으로 설치해 골목의 풍경을 바꾸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지역사회 맞춤형 공동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강북구청의 도움을 받아 강북구 번 1동 일대 노후된 주택가의 245가구를 선정했다. 우선 우편 수취함이 없어 우편물 훼손과 분실되는 등 우편 수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29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

우편함은 우편물이 투입되기 쉽게 설치 규격에 맞췄으며 재질은 칼라 특수 코팅 강판으로 녹슬지 않고 비 가림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새 주소를 기재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우편물 투입구에는 렛츠런 강북문화공감센터 로고와 함께 티브로드 도봉강북방송 로고가 함께 인쇄된다.

이승춘 티브로드 동서울사업부장은 “이번 사업이 낙후된 강북구 골목환경 개선의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수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