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사회 > 법원·검찰
현기환 전 정무수석 자해 시도… 병원 후송
김빛이나 기자  |  kshine09@newscj.com
2016.11.30 22:00:18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의혹을 받는 현기환 전(前) 청와대 정무수석이 30일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전 수석은 지난 29일 엘시티 비리를 수사하는 부산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12시간 동안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조사를 마치고 부산지검을 나간 현 전 수석에게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일각에서는 현 전 수석이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받은데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데에 대해 상심이 커 자해를 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검찰의 수사는 현 전 수석의 자해로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김빛이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