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부탁해] 찬바람 불 때 제격, 아모레퍼시픽 발효차 ‘삼다연 삼’
[겨울을 부탁해] 찬바람 불 때 제격, 아모레퍼시픽 발효차 ‘삼다연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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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의 삼다연 삼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서효심 기자]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따뜻한 차 한 잔이 절실해진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는 한층 더 구수하고 깊은 풍미의 발효차가 주목받는 때다.

이러한 발효차에 주목해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적 발효차라는 평가를 받는 ‘삼다연 삼’을 비롯해 오설록 삼다연 시리즈를 선보였다. 삼다연 삼과 오설록 삼다연 시리즈는 제주 오설록 유기농 차밭에서 자란 녹찻잎을 재료로 기다림과 정성, 한국 발효과학의 지혜를 더해 완성된 명차다. 삼다연 삼은 아모레퍼시픽의 명차 브랜드 ‘오설록’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삼다연 삼(杉)은 청국장 등 한국 장에서 발견된 고초균으로 발효시켜 제주 삼나무통에 약 100일간 숙성을 거쳐 만든 깊고 진한 원숙미의 후발효차다.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발효차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발효차 제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삼다연 삼 병차는 삼다연 삼을 현대인의 기호와 편의성에 맞게 제형 변화를 통해 재해석한 제품이다. 숙성하면 할수록 풍미가 깊어지는 발효차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장기숙성이 용이한 병차의 형태로 제품화했다.

삼다연 흑 소병차는 기존의 삼다연 삼과는 달리 제주 자연 미생물로 4~6주간의 장기간 발효, 숙성 과정을 거쳐 더욱 진한 수색과 향미를 즐길 수 있다.

삼다연 제주영귤은 삼다연 삼을 기본 베이스로 상킁함 제주영귤을 곁들인 블렌딩티다. 유자향을 블렌딩한 삼다연 유자, 국화와 달달한 꿀의 향미가 어우러진 블렌딩티 삼다연 국화도 쌀쌀한 날씨에 즐기기 좋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차 시장에서 녹차를 대체할 새로운 차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오설록’의 ‘삼다연’ 라인을 내세워 순수 발효차부터 발효차 베이스의 블렌딩티까지 다양한 라인을 구축, 발효차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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