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95) 풍류하는 자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95) 풍류하는 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이 연재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이 주장한 성경 해석 중 100가지를 선정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극히 일부만 공개된 신천지 교리가 구체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교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뉴스천지)

95. 계 18장의 풍류하는 자

▶ 한기총의 증거 : 현악기 연주자

- 장로교/김○○/요한계시록(1969), p.299

▶ 새천지의 증거 : 바벨론의 설교하는 거짓 목자이다.

- 계 18:22에는 풍류하는 자의 소리가 결코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만약 위의 주장대로 풍류하는 자가 현악기 연주자라면, 이 세상의 현악기 연주자는 모두 다 사라진다는 말인가? 애꿎은 현악기 연주자들에게 저주를 퍼붓지 말고,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먼저 구분하고 말하라! 이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말에 불과하며, 거짓말은 마귀의 것이다(요 8:44).

시 119:54에는 주의 율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로 비유하고 있다. 노래가 말씀이라면, 노래를 부를 때 연주하는 악기는 성경을 의미한다. 계 18장의 풍류하는 자는 하나님 소속이 아닌 바벨론 곧 귀신의 처소에 속해 있는 자로서, 바벨론의 잘못된 교리를 설교하는 거짓 목자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계 18장에 풍류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말은, 주 재림 때가 되면 시온산과 같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진리의 새 노래가 불려짐으로(계 14:1~3) 한기총의 거짓 목자들이 지어내는 수많은 자의적 해석(주석)들은 사라질 뿐 아니라, 더 이상 진리라고 주장할 수 없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처럼.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