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제이에프앤비 ‘수상한포차’ 이어 ‘삼오칠싸롱’ 론칭
케이제이에프앤비 ‘수상한포차’ 이어 ‘삼오칠싸롱’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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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오칠싸롱 의정부점 (제공: 케이제이에프앤비)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케이제이에프앤비가 현재 200여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하는 ‘수상한포차’에 이어 스몰비어와 중대형 포차를 결합한 복합주점인 ‘삼오칠싸롱’을 론칭했다.

삼오칠싸롱은 케이제이에프앤비가 수상한포차를 운영하면서 얻은 현장경험, 오랜 시장조사 및 통행고객과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중저가 메뉴와 새로운 콘셉트의 주점으로 개발한 것이다.

아울러 삼오칠싸롱의 메뉴는 주류를 겸용한 메뉴 이외에도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 있는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삼오칠싸롱은 다양한 메뉴와 ‘착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삼오칠이라는 브랜드 이름과 같이 3900원, 5900원, 7900원대의 다양한 실속메뉴로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가고 있다.

삼오칠싸롱은 최근 의정부점을 오픈하는 등 현재 서울과 경기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삼오칠싸롱 관계자는 “예비 창업자들과의 동반성장에 목표를 갖고 적극적인 본사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가맹점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맹점 오픈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본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오칠싸롱은 스몰비어의 저렴함과 포차의 다양한 맛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주점으로, 다양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주점 프랜차이즈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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