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93) 계17장 다섯 왕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93) 계17장 다섯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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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이 연재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이 주장한 성경 해석 중 100가지를 선정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극히 일부만 공개된 신천지 교리가 구체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교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뉴스천지)

93. 계 17장의 다섯 왕

▶ 한기총의 증거 :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

- 장로교/한○○/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2015), p.332~342

▶새천지의 증거 : 망한 다섯 왕은 일곱 왕 중 다섯 왕이며, 계 12장의 용의 일곱 머리 거짓 목자 중 5명이다.

- 계 17장의 일곱 왕(우두머리)은 한 장소(장막), 한 시대에 함께 등장한다(계 17:9~10, 계 13:1, 6). 그러나 이집트,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페르시아), 헬라(그리스)는 각각 시대와 장소를 달리했던 나라들이다. 이처럼 시대도 장소도 다른 각각의 나라들이 어떻게 계 17장의 다섯 왕에 해당할 수 있겠는가? 이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우연치 않게 나타난 각각의 나라에 사람의 생각을 더하여 끼워 맞춘 엉터리 해석에 불과하다. 위의 주장에 자신이 있다면, 다섯 왕이 들어간 장소인 ‘하늘’에 대해 증거해 보라!

이 일곱 머리(일곱 왕)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계 13:2) 일곱 우두머리 된 자, 즉 성도를 치리하는 일곱 목자를 의미한다(벧전 2:9). 이 중 망한 다섯 왕은 일곱 왕 중 다섯이며, 계 12장의 하늘 장막에서 아이와 여러 형제에게 져서 쫓겨난 후 끝나게 된다.

보지도 못한 자가 마치 본 것처럼 말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것이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미혹 행위와 다를 바 없다(마 15:14). 거짓말은 마귀의 것이다(요 8:44). 이래도 한기총이 정통인가?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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