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29초 영화제’ 시상식
‘통일부 29초 영화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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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명승일 기자] 통일부가 19일 오후 6시부터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홍용표 통일부 장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부 29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한다.

통일부 29초 영화제는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OOO, 그래서 통일입니다, △통일은 나에게 OOO이다, △하나가 된다는 것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 총 221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작품들은 통일에 대한 생각을 29초 이야기로 구성해 영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수상작품과 참여작품도 시상식 당일 현장에서 상영되며 출품작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문화예술, 영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일반 부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누어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장려상을 시상한다.

또 시상식에는 레드카펫 촬영구역 행사, 인기가수 공연(걸그룹 소나무),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통일부 29초 영화제를 통해 일상에서 국민이 다양한 영상 내용물을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통일을 생각하고, 통일미래에 대한 희망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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