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CBS ‘만국회의=신천지 위장행사’ 비방에 대한 HWPL 공식 반박문
[전문] CBS ‘만국회의=신천지 위장행사’ 비방에 대한 HWPL 공식 반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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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지난 17~19일 진행된 만국회의 2주년 기념행사를 ‘신천지 위장행사’라고 보도한 CBS노컷뉴스 등 개신교 언론의 비난성 보도에 주최 측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공식 반박문을 냈다.

다음은 HWPL의 공식 반박문 전문이다.

만국회의 2주년 기념행사를 특정종교 위장행사라는
CBS ‘노컷뉴스’ 기사에 대한 HWPL의 공식 반박문

누가 감히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130개국 인사에게 낙인을 찍는가?
41개국 214개 언론이 객관적으로 보도한 행사를 왜 비방만 하는지 저의를 밝혀라!
CBS는 HWPL에 대한 악의적 비방을 멈추고 즉시 사과 및 정정보도하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HWPL)은 지난 9월 17~19일 대한민국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행사를 성황리에 치렀다.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각국의 전직 대통령, 정치, 사회 지도자, 각 종단의 종교지도자, 여성 및 청년 단체장 등 130여개국 해외인사 1,000명을 비롯한 10만여명이 함께했다.

행사에는 알자지라, NBC를 포함한 총 35개국 64개 언론사 74명의 외신 기자들이 참석했다. 유엔 소속의 기자들도 참석하여 취재했다. 특히 HWPL에서 3월에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유엔 상정을 통한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 목표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열띤 취재를 했다. 행사 후 23일 현재까지 해외 40개국 144개 언론사 180건이 보도되었고 국내에서도 중앙일보, 문화일보, 뉴시스, 뉴스1을 비롯한 70개 언론에 280여건이 보도되는 등 평화를 위해 일하는 HWPL과 만국회의 2주년 행사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도했다.

반면, 대한민국 대표 기독교 언론인 CBS 노컷뉴스, 국민일보만 유독 행사에 대해 악의적 비방 기사를 보도하여 국경과 종교, 문화를 초월해 HWPL과 함께 평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수많은 사람의 고귀한 명예를 훼손했다. CBS 노컷뉴스 송주열 기자는 9월 22일자 기사에서 ‘신천지 위장행사’라고 하며 HWPL 단체와 행사를 위해 방한한 각국의 각계각층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을 폄훼했다. 이에 HWPL은 아래와 같이 공식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CBS '노컷뉴스‘ 송주열 기자 9월 22일자 기사에 대한 HWPL 공식 반박문

1. HWPL은 ‘신천지 위장단체’ 이다? 신천지 위장행사이다?

HWPL 공식답변 :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은 2013년 서울시에 비영리 법인으로 정식으로 등록이 된 단체로 출범부터 평화를 위해 국경, 종교, 민족을 초월해 일하고 있다.

HWPL은 평화를 위한 활발하고 획기적인 활동으로 UN에도 정식으로 등록 돼 국제법 전문과들과 함께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종교간 화합을 위한 91개국 183개소에 HWPL 종교연합사무실 운영하고 있다. 8개국 117개 각국의 초, 중, 고등, 대학교와 HWPL 평화학교 MOU를 맺어 학생들에게 HWPL의 평화활동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미국 워싱턴 DC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 뉴욕 마운트 버논시, 엘살바도르 산타테클라시, 필리핀 민다나오 마긴다나오 주 등 각국의 주요도시에서 HWPL 평화기념일을 지정했다. 또한 HWPL 평화 기념비를 건립해 평화의 정신을 시민에게 심어주고 있다.

특히 필리핀 민다나오 섬은 가톨릭과 이슬람 종교 간 갈등에 의한 40년간 유혈분쟁이 심각했던 지역으로 국제사회와 필리핀 정부에서도 분쟁 해결에 손을 쓰지 못했던 곳이다. HWPL 이만희 대표는 2014년 1월 24일 오직 평화를 위해 총알이 빗발치는 민다나오 섬에 직접 방문해 페르난도 카펠라 가톨릭 명예 대주교와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 마긴다나오 주지사 사이에 평화 중재를 통해 민간 평화협정을 체결했고 이는 바로 다음날 양측대표부의 공식 평화협정으로 이어졌다. 현지인들은 이 전에 민다나오를 찾은 수많은 정치인과 이만희 대표는 달랐으며 이 대표의 평화를 향한 진정성이 40년 분쟁의 꼬리를 끊었다고 평가했다.

HWPL의 그간 평화행보가 특정 종교를 위한 위장 행보였다면, 민다나오 평화협정은 물론 결코 어떤 평화의 결실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또 전 세계 최고위급 지도자와 석학들이 결코 HWPL의 행보에 지속적으로 함께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번 행사에도 끝까지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눈이 없고 이성도 없고 판단이 없는가? CBS는 대한민국을 방문한 각국의 전직 대통령, 국제법 전문가, 각 종단의 종교지도자, 시장, 국회의장, 대법원장, 정치지도자, 여성 및 청년 단체장들을 이성없는 자로 낙인찍고 모독하고 나아가 ‘나라망신’까지 시키고 있다.

HWPL은 평화활동을 위해 55개국 전․현직 대통령과 총리 장관을 비롯한 최고 지도자급으로 이뤄진 133명의 자문위원이 함께하고 있다. HWPL 자문위원 중 현재 방글라데시 대법원 수석 변호사이자 전 방글라데시 법무부 장관, 외교부장관 출신인 카말호세인 박사는 HWPL 이만희 대표의 평화활동에 대해 존경을 표하며 “HWPL 모든 사업의 가장 특이할 점은 이만희 대표님의 평화에 대한 열정이다. 2014년 우리가 서울에서 했던 만국회의에 갔을 때 감동적이었던 것은 많은 청년들이 공포로부터 자유로운 세계를 원한다는, 특히 세계 평화라는 큰 소망을 실현시키겠다는 것이 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은 “세계의 역사는 영속하는 전쟁, 죽음, 고통의 역사다. 오늘날까지도 선전포고 없는 전쟁과 테러로 전 세계의 사람들은 목숨을 잃고 있다”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과 HWPL 대표님의 평화를 위한 노력은 전 세계의 평화운동에 중요한 공헌을 했고 전 세계 전쟁 종식과 평화건설을 위한 실천이 시급함을 인식시켰다”고 이번 행사에서 말했다.

카말호세인 박사와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은 특정 종교행사를 위해 위와 같은 발언을 한 것인가? CBS 노컷뉴스 송주열 기자는 대답을 해야 한다.

2. 신천지 위장술에 놀아난 서울시?

HWPL 공식답변 : 금번 HWPL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은 서울시 관광마케팅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사전 심사를 거쳐 정식으로 승인 통보를 받았다. 각각 1100만원, 577만원 지원금 책정을 받았으며 이에 따른 서울시 및 한국관광공사 로고 명기 규정을 준수하여 실행했다.

또한 서울 관광마케팅과 한국관광공사의 후원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위해 입국하는 해외인사를 위해 15일부터 인천공항 입국장 수화물 수령 전광판에 행사 환영배너를 띄워 입국하는 해외 인사를 맞이했고 서울시 관광안내 키트를 1000개 수령해 해외인사들에게 배포했다.

서울 관광마케팅은 MICE 유치 및 개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적을 보면 ‘서울에서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을 유치 및 개최하는 단체에게 행사 규모별, 단계별 지원금 지원을 실시, 국제행사 유치부터 개최 까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에 HWPL에서 주최한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은 17,19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국제법 제정을 위한 촉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제정 촉구 포럼 ▲제4차 HWPL 국제법 평화 위원회 회의 ▲지구촌 종교지도자 컨퍼런스 ▲국제법 제정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2016 IWPG 네트워크 포럼 등 총 4개 분야 10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에 대한 내용은 HWPL 홈페이지와 공식 프로그램북을 통해 모든 내용이 사실에 근거해 기재되어 있다.

서울 관광마케팅과 한국관광공사는 절차에 따라 HWPL에서 평화를 위해 대한민국에서 해외주요 인사를 초청해 진행한 국제회의에 정당하게 지원을 한 것이다.

하지만 CBS 노컷뉴스 송주열 기자는 마치 서울시 공무원을 압박해 마치 서울시가 행정을 잘못한 것처럼 보도를 하는 행위는 악의적 의도가 있으며 서울시 행정에 혼선을 주는 것과 동시에 절차대로 심의를 받은 HWPL단체의 국제회의에 대해 거짓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위장’이라는 말은 ‘본래의 정체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거짓으로 꾸밈, 그런 수단이나 방법’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다. HWPL의 평화 활동은 허구가 아닌 실제 사실이며 그 자체로 고귀한 가치와 진정성을 갖고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오히려 CBS 노컷뉴스가 보도로 ‘위장’해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HWPL 단체와 전 세계 각계각층의 HWPL과 함께 하는 지도자들의 명예를 짓밟고 있다.

우리나라 역사상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 각계각층의 지도자, 종교를 초월해 각 종단의 종교 지도자들을 대한민국으로 불러 모아 평화의 정신을 불러일으키며 화합과 노력을 촉구한 적이 있던가? 각국의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를 하고 각국의 인사들이 평화를 향한 HWPL 이만희 대표의 평화 활동에 존경을 표하는데, 왜? CBS 노컷뉴스와 송주열 기자는 평화를 위한 순수한 정신을 훼손하는가?

진실을 가리고 거짓보도를 하는 CBS 노컷뉴스의 송주열 기자의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이 된다. 또한 이렇게 기준에도 못 미치는 기사를 보도하는 CBS 노컷뉴스는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하고 오해와 불신을 조장하는 퇴출돼야 하는 언론사이다.

HWPL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하는 바이며, HWPL 단체와 함께하는 각국의 자문위원, 홍보대사, 전 세계 회원들의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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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2016-09-26 19:12:25
평화를 위해 대한민국에서 큰 행사를 했구만
박수를 못칠지언정 시비는 왜..사촌이 땅 사서 배가 아픈가
이해가 안가 이해가.. 옛말이 딱 맞구먼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