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 포토
박지원 “자신 있으면 조사해야… 분쟁을 숨기는 집이 무너져”
이민환 기자  |  swordstone@newscj.com
2016.09.23 11:22:33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이민환 기자]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전날 박근혜 대통령의 ‘분쟁하는 집은 무너진다’는 말에 대해 “자신 있으면 조사해야 한다.분쟁을 일으키고 숨기는 집이 무너진다”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이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뉴스천지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전춘동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5층     발행일자: 2009년 7월 6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