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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국내 최초 실시간 VR방송 성공… 왕홍 50명 참여
최유라 기자  |  77paper@newscj.com
2016.09.23 10: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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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소셜네티워크가 서울 청담동에서 개최한 국내 최초 실시간 모바일 VR(가상현실)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참석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VR 전용 360 포토존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 소셜네트워크) ⓒ천지일보(뉴스천지)

중국 최대 커머스 채널들 통해 실시간 생중계
중국 모바일 뷰티앱 ‘메이파이’서 VR방송 1위
국내 인기 연예인들도 참석해 VR콘텐츠 체험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국내 AR(가상현실) 대표기업 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는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서울 청담동에서 글로벌 기업과 함께 국내 최초로 실시간 VR(가상현실)방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실시간 VR방송은 50명의 ‘왕홍’이 참여해 진행됐다. 왕홍이란,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소셜네트워크 기반으로 팬층을 확보한 중국 인터넷 스타를 말한다. 각 왕홍들의 방송은 중국 최대 커머스 채널 티몰, 타오바오, 잉커, 메이파이, 이즈보, 유쿠, 아이치이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번 실시간 VR방송은 이미 시작 전부터 높은 기대를 한몸에 받았으며 이를 증명하듯 중국 모바일 뷰티 어플리케이션(앱) ‘메이파이’ 내 실시간 VR방송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시간 동안 왕홍들의 SNS 총 시청자 수는 우리나라 총 인구 수와 맞먹는 약 500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행사장은 생생한 VR 콘텐츠를 위해 국내 최초 VR 전용 360 포토존이 설치됐다. 국내 연예인으로는 하하, 시크릿 전효성,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 배슬기 등이 참석해 VR 콘텐츠를 체험했으며 헬로비너스는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 대표는 “본 행사를 계기로 뽀로로 GO, 뽀로로 스케치팝을 통한 AR 비즈니스뿐 아니라 VR 비즈니스 영역까지 확장하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처음으로 시도한 중국 내 VR 생중계가 실시간 접속 1위를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VR 콘텐츠 확보에 더욱 공격적 투자를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독점 방영한 아이치이(www.iqiyi.com)의 경우 포털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노출될 예정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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