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공기업
남동발전, 공동 연구개발 및 특허기술 개방사업 본격 추진
김정자 기자  |  newscjtop@naver.com
2016.09.22 21:39:52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한국남동발전이 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학계, 산업계가 손잡고 정부 3.0 기술개방 사업 구체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및 특허기술 개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공: 한국남동발전)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학계, 산업계가 손잡고 정부 3.0 기술개방 사업 구체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 및 특허기술 개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KOEN을 비롯해 두산중공업, 경상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13개 기관으로 구성된 산학연 융복합연구사업단은 지난 21일 경상대에서 남가람 에코파워토피아 공동추진 협약에 따른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다.

산·학·연 다자간 협업을 통한 융복합 연구과제 추진, 각 기관별 우수특허 기술을 융합한 기술트리 작성과 고수요·고가치 기술이전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한계극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KOEN 협력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이업종협의회도 정부3.0 기술개방 서비스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여러 중소기업들의 미래먹거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

김부일 사업단장(KOEN 발전처장)은 “각 참여기관이 축적한 노하우와 핵심기술들을 잘 접목해 우리의 협력사업이 전국의 유사 협의체 중 가장 모범적이 될 수 있도록 기관별 모든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뉴스천지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전춘동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5층     발행일자: 2009년 7월 6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