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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7 개통 취소 기간 9월말로 연장
박수란 기자  |  union@newscj.com
2016.09.22 17: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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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7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개통 취소 기간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부터 배터리 결함이 발생한 갤럭시노트7 리콜을 진행해왔다. 갤럭시노트7의 새 제품 교환은 내년 3월까지지만 개통을 취소하거나 환불할 경우 기한이 지난 19일까지였다.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등으로 개통 취소 기간을 놓친 고객들을 위해 이달 말까지 개통 취소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또 교환할 경우 타사 제품을 포함해 다른 모델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사들과 추가 협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8일부터 새로운 배터리가 장착된 갤럭시노트7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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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채동민
2016-09-22 19:57:4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이 물건은 국가적 망신 제품이다
이 물건은 국가적 망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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