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71) 단 위의 불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71) 단 위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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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이 연재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이 주장한 성경 해석 중 100가지를 선정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극히 일부만 공개된 신천지 교리가 구체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교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뉴스천지)

71. 계 8장의 단 위의 불

▶ 한기총의 증거 : 믿음과 헌신

- 장로교/진○○/복음사역자훈련원 요한계시록 강해집

▶새천지의 증거 :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마 3:11~12의 불)이다.

- 한기총 소속 목자는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난다(계 8:5)고 할 때에 단 위의 불[火]은 믿음과 헌신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믿음과 헌신을 쏟는 땅은 어디인가? 그리고 믿음과 헌신을 쏟았는데 왜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과 같은 재앙이 일어나는가? 이것은 말의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단 위의 불은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이다(렘 5:14, 렘 23:29, 눅 12:49).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을 베푸는 곳에 보이지 않는 영들이 빠르게 역사하는 것과, 말씀으로 심판받는 자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각각 번개와 지진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눅 8:15).

계 8장에는 요한이 나팔도, 천사도, 천사가 향로에 불을 담아 쏟는 것도 다 본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8:2, 22:8). 한기총 소속 목자 자신이 요한과 같이 계시록을 본 것도 아니면서 본 것처럼 말하고 자의적으로 계시록을 풀이하는 것은, 마귀와 하나 되어 거짓말을 세상에 뿌리는 행위이다.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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