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69) 하늘이 떠나감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69) 하늘이 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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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이 연재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이 주장한 성경 해석 중 100가지를 선정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극히 일부만 공개된 신천지 교리가 구체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교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뉴스천지))

69. 계 6장의 하늘이 떠나감

▶ 한기총의 증거 : 정치계의 대변이(大變異)

- 장로교/박○○/성경주석 요한계시록(1965), p.158

▶ 새천지의 증거 : 해·달·별 곧 선민의 장막교회가 옮겨 가는 것이다(창 37:9~11 참고).

- 한기총은 계 6장에서 하늘이 떠나가는 사건을 두고 정치계의 대변이(大變異)라고 주장한다. 이는 땅의 해석이요 사람의 해석으로, 성경에서는 그 근거를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정치계를 하늘이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왜 한기총의 목자는 정치계를 하늘이라고 주장하는가?

창 37:9~11에서는 해·달·별을 야곱의 가족이라 하였으니, 야곱의 가족이 있는 장막은 하늘과 같다. 그러므로 본문의 하늘은 계시록 때 출현하는 선민의 장막교회(계 13:6)를 뜻하며, 하늘이 떠나가는 것은 선민이 배도함으로 그들의 거처인 장막교회(장막성전)도 심판받아 사라지고 그 소속이 이방 교회로 옮겨 가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 정치계의 대변이가 아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한 계시록을 세상사(정치)와 연결 지어 해석하는 행위 자체가 자신이 세상 목자요 사단의 목자라는 증거이다. 이는 한기총이 정치적 목적에서 시작된 단체이기 때문이요, 성령이 없는 사람의 모임이기 때문이 아닌가!(요 3:31~33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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