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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치! 생활 TIP] ①유년기의 뽀얀 치아가 그립다면?
뉴스천지  |  newscj@newscj.com
2016.09.05 13: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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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사람과의 만남이 중요시 되는 현대사회에서 좋은 인상을 남겨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상은 언변이나 제스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 겉모습인 ‘외모’의 역할이 가장 크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좋은 인상의 첫 걸음이 되는 생김새나 깔끔한 모습을 가꾸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아무리 외모에 신경 쓰는 사람이라도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부위가 있다. 바로 ‘치아’다. 누렇게 변색된 치아는 외모 콤플렉스의 일종으로 떠오를 만큼 많은 사람의 고민거리로 지목되고 있다. 간혹 심할 경우 황금 이빨이라며 주변사람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한다. 유년기 때와 같이 치아가 활짝 보이는 웃음을 되찾고 싶다면 꼭 아래 내용을 알아두도록 하자.

◆누런 치아를 다시 백색 치아로 되돌리고 싶다면?

치아를 누렇게 변하는 주요 원인은 선천적인 영향도 있지만, 음식물 섭취에 따른 세균 침착이 크다. 특히 흡연이나 음주, 커피, 콜라 등과 같은 치아 표면을 착색시키는 음식 섭취의 경우엔 더 쉽게 치아가 누렇게 변색될 수 있다. 또한 치아가 강한 충격을 받을 경우 신경이 손상돼 색이 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치아 변색은 생활 습관에 따라 쉽게 변하지만 한 번 변한 치아 색은 자연 개선이 안 돼 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다.

치아 미백은 과산화수소의 활성 산소가 치아 표면의 법랑질과 상아질에 착색된 물질을 제거하는 원리다. 이 방법은 과산화수소 농도나 시술법에 따라 자가 미백이나 치과 전문의 미백으로 나뉜다. 과산화수소 농도를 15%에 맞춰 사용한 미백은 치과 전문의가 이용하며, 5~7일 정도 간격으로 3회 정도 진행된다. 자가 미백은 구강 구조에 맞는 틀에 과산화수소 농도 3%를 사용해 일정 기간 동안 부착하는 형식이다.
진료 기간 동안 꾸준히 진행한다면, 하얀 치아로 변한 효과를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미백 후 효과를 오래 지속하기 위해선 두 가지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간단한 할 수 있는 자연 미백법도 존재한다. 코코넛 오일을 활용한 양치질이다. 코코넛 오일의 라우르산은 항균, 항바이러스 및 항진균으로 충치를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를 파괴해 색소침착과 묵은 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단 입안 상처가 있을 경우엔 감염의 위험이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오렌지 껍질로 치아 문지르기나 상추의 수분을 없앤 후 가루로 만들어 치약과 같이 사용해도 좋다.

인천W치과 윤성욱 원장은 “셀프 미백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진행하기 때문에 꼭 올바른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진행해야 한다”며 “미백 전 입 안 상태도 꼼꼼히 따져본 후에 진행해야 추가 질병 발생을 막거나 미백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치아 변색이 쉬운 음식물 섭취 후에는 항상 입안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얀 치아를 유지하거나 개선하기 위해선 섭취 후 입안을 관리해줘야 한다. 착색되기 쉬운 음식물 섭취를 줄이는 노력과 섭취 후에는 물로 입을 헹구어 내거나 양치질을 생활화해야 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이나 스케일링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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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하지은
2016-09-24 19:12:2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그렇지 치아도 노력이 필요하네모든지
그렇지 치아도 노력이 필요하네
모든지 노력 없이는 관리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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