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43)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 (43)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기총 교리에 대한 신천지 반박교리 100선이 연재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이 주장한 성경 해석 중 100가지를 선정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간 극히 일부만 공개된 신천지 교리가 구체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도 교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지일보(뉴스천지)

43. 계 21장의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한기총의 증거 : 고통과 슬픔이 없어진다.

- 순복음/조○○/요한계시록 강해(2002), p.269

▶ 새천지의 증거 : 없어지는 바다는 음녀의 교단으로, 하늘 장막에 들어온 사단의 전통 교단이다.

- 계 21장의 바다가 고통과 슬픔이라면, 계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온 ‘바다에서 나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과연 무엇인가? 또 계 7장에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다에 불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바다의 실체를 ‘고통과 슬픔’이라는 감정으로 해석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거짓말이다.

계 13장에서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바다에서 나와 하늘 장막을 멸망시킨다고 하였으며, 단 7장에서도 계 13장과 같은 짐승(사자, 곰, 표범, 철이 가진 짐승)이 바다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바다는 세상을 뜻하며(단 7:3, 17), 계 17장에서는 음녀가 앉은 많은 물(바다)을 백성·무리·열국·방언이라 하였으니(계 17:1, 15), 이는 세상의 많은 교단(교회)들을 말한다. 그러므로 없어지는 바다는 음녀가 주관하는 교단으로, 하늘 장막에 들어온 사단의 전통 교단을 말한다.

바다가 없어진다는 말이 고통과 슬픔이 없어지는 것이라는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의 주장은, 성경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논리이며 거짓말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마귀 씨를 뿌리는 행동이며(마 13:39, 요 8:44), 거짓말은 사람의 영을 죽게 하는 마귀의 양식이다(계 18:3). 이래도 한기총이 정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