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먹이, 입에 물고 다니는 상어
먹다 남은 먹이, 입에 물고 다니는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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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다 남은 먹이, 입에 물고 다니는 상어 (출처: 팝뉴스)

테이크아웃이라고 해야 할까요? 먹을 것을 입에 물고 수영하는 상어의 모습이 촬영되어 화제입니다.

26일 미국의 과학 매체 라이브사이언스에 소개된 상어는 암컷 백상아리입니다.

희귀한 영상인데요, 미국의 정부기관인 매사추세츠 해양 어업부(MA DMF)의 동물학자 그레그 스코멀이 매사추세츠 인근의 대서양에서 촬영했습니다.

약 3.4m 길이의 상어는 먹다 남긴 물개를 입에 물고 헤엄치고 있습니다. 배고프면 또 먹으려는 생각일까요? 입에 음식을 물고 다니니 무섭기보다는 어린 아기처럼 귀엽고 신기합니다.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은 상어의 습성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기사제공: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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