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유인영, 수영장 신에서 혼신의 연기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유인영, 수영장 신에서 혼신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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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지유림 기자]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의 후속 드라마로 방송되는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에 배우 ‘유인영’이 출연한다.

지난 10일, 유인영은 ‘신불사’ 2부 촬영을 위해 소공동 롯데호텔 수영장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이날 촬영된 수영장 신은 6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촬영돼 유인영은 체온저하로 고통스러워했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유인영은 밝은 모습으로 연기에 임했고, 이에 스태프들은 유인영에게 ‘프로의 모습’이라는 호평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 유인영. (사진: 마이네임이즈엔터테인먼트)

또 유인영은 극 중 함께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과 전문 수영선수 같은 뛰어난 다이빙 실력과 멋진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유인영은 뛰어난 몸매가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어 섹시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MBC 특별기획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국내 드라마 최초로 1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하와이 로케이션 제작 중이며 송일국, 한 채영, 한고은, 유인영, 김민종, 조진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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