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부활절] 부활선언예배 드리는 NCCK ‘빛의 예전’
[2016부활절] 부활선언예배 드리는 NCCK ‘빛의 예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26일 밤 11시부터 부활절인 이튿날 새벽 1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문화관 내 공터에서 ‘100년의 고난’을 주제로 부활선언예배를 드렸다. 백색 예복을 입은 집례자에 의해 부활선언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빛의 예전이 진행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