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6일 대의원대회서 설립신고 논의
전공노, 6일 대의원대회서 설립신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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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유영선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양성윤, 이하 전공노)은 6일 오후 2시 충주호리조트교육관에서 제3차 전국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노조 설립신고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국대의원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공무원노조는 지난 2차 대의원대회에서  나온 기초자치단체 업무추진비 정보공개사업 추진현황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노동부로부터 반려된 설립신고와 관련 규약제정 등에 대한 조합원총투표 계획의 논의와 2009년 2차 추경예산 심의 의결 건 등이다.

한편, 노동부는 공무원노조가 제출한 노조 설립신고 서류를 검토한 결과 지적한 보완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4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설립 신고서를 반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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