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 ‘무고’ 피소건 ‘무혐의’
검찰,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 ‘무고’ 피소건 ‘무혐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천지일보 지면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임문식 기자]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6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전문위원 조모씨로부터 무고 혐의로 피소된 본지 이상면 대표를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고소인의 주장만으로 무고를 인정하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불기소 이유를 밝혔다.

이 대표는 2011년 천지일보 독도사랑음악회 진행 시 ‘천지일보가 신천지 신문’이라고 주장하면서 각 단체에 후원 철회를 요청한 조씨를 업무방해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수명 2015-10-23 23:11:09
그나마 천지일보는 클린미디어 신문이라 아이와 함께 볼수 있는 신문이라 참 좋던데... 내용만 좋더만

락셋 2015-10-22 15:13:43
내가 보기에는 국민일보가 더 문제 아닌가?

마우스 2015-10-22 00:05:31
우리 주위에서도 자주있었던 일 처럼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싸가지 인들 있듯이 기독인 이라는 인간들도 별 다르지 않네~

스타일 2015-10-21 22:26:51
종교인들이 양심이 더 까만것같아.

유쾌통쾌 2015-10-21 17:44:01
개독인들은 개독이라서 물고 뜯는 일 밖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