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태국 국제요리대회 출전해 전원 모두 수상
서울요리학원, 태국 국제요리대회 출전해 전원 모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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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입상한 서울요리학원 수강생들의 모습 (사진제공: 서울요리학원)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요리학원이 최근 태국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한 출전 학생 모두가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태국 국제요리대회(TICC : Thailand's International cunilary cup)는 세계조리협회(WACS) 공인의 세계요리대회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전문심사위원 20명이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행하고 있다.

서울요리학원은 이번 대회에서 각 분야별로 파스타 주니어 부문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해산물주니어 부문 은 2개, 동 1개, 소고기 주니어 부문 동 2개, 소고기 시니어 부문 은 1개, 오리 주니어 부문 은 1개, 동 4개, 3인 1조 시니어 부문 동 3개, 숏피스 부문 금 1개로 총 1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서울요리학원은 국내 대학전형 대비 맞춤 커리큘럼 운영 및 해외명문 요리대학 입학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학생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요리대회 참가 및 자격증 취득까지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민선 원장은 “이번 태국요리대회 참가를 위해 서울요리학원은 수개월 전부터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거나 심사위원 경력이 있는 최고급 강사진을 구성했고, 강사와 학생이 비지땀을 흘리며 대회참가를 위해 창작레시피 수업과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조 원장은 “매해 많은 국제대회에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전공분야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창작 아이디어가 곁들여진 다양한 조리 아이템과 레시피를 완성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근 국내 조리, 제과제빵 관련 전공 대학에서는 매년 특별전형 및 입학사정관 제도에 의한 정원을 늘리며 자격증 가산점 제도와 함께 요리경연대회 입상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실정이다. 이에 대비해 서울요리학원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요리대회에 참가하려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강사진을 매칭해 우수한 결과를 얻어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울요리학원의 대한민국 및 세계요리대회 준비반 참가 신청과 관련 문의는 전화(02-766-1044~5) 및 서울요리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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