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각 종교 경서 내용 비교
[기고] 각 종교 경서 내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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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16)
본문: 신 18:18~22 (계 21장-22장)

각 종교는 누가 준 것이며, 각 종교 경서는 그 내용이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그 경서의 내용을 믿을 만한 증거가 확실한가?

나는 성령의 인도와 하늘의 계시로 사도 바울같이(갈 1장) 사도 요한같이(계 1-22장) 하늘의 것을 보고 들었다. 그리고 이 땅 지구촌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해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각국 각 종교 각 경서를 수집하고 비교하며 많이 읽어 보았다. 교명도 경서명도 경서 내용도 그 행사도 행동(종교적 행위)도 각각 다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말은 다 같으며, 각 종교들이 각기 다 계시를 받았다고 했다. 하나 이들의 증거하는 내용과 행동을 볼 때 같은 하나님이 아니며, 같은 사상도 아니었다.

참 종교는 성신(聖神)의 가르침이며, 신의 계시로 된 것이다. 그런데 신은 두 가지가 있으니, 창조주 참 하나님이 있고, 피조물이 교만하여 자기가 하나님의 행세를 하다가 쫓겨나 악령이 된 사단(= 마귀 = 용, 계 12:9, 20:2)의 신이 있다.

지상의 신앙인들은 자기 종교의 신의 조종을 받게 되고, 이 두 신의 계시를 받게 된다(렘 14:14~18). 하나 그들이 말한 것의 증험도 성취함도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신 18:22). 마귀 곧 사단의 신은 미혹과 속임의 신이다.

기독교 성경 66권 안에는 시작과 끝이 있고, 6000년 간의 영적·육적 족보와 흐름이 뚜렷하고, 예언과 그 성취가 수차 있었고, 뚜렷하게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이전 세계의 일과 현재의 일과 장래에 도래할 일에 대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전 선지자들을 통해 장래에 나타날 약속의 목자가 예언되어 있었다. 지나간 것과 이룰 것의 핵심 내용은 세 가지가 있으니, 이는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또 이 때 있게 될 구원의 일이며, 성경에 상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었다.

석가와 공자가 유식하나 이들이 증거한 내용은 예수님이 구원자로서 오신다는 것뿐이었고, 석가도 공자도 옛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한 목자가 아니며, 택한 목자도 아니었다. 석가는 자신이 생로병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물주를 찾은 것에 불과하다.

가톨릭교, 힌두교, 이슬람교, 시크교 등 많은 종교 단체가 있다. 이들의 종교 경서 내용은 어떠한 것인가? 이들의 경서 내용을 본바, 각 종교는 국교이거나 사교이며, 종족이나 민족의 문화이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예언과 그 성취가 뚜렷한 것이 없다. 경서 내용은 선하고 착한 일을 하면 복 받는다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선행을 하라는 뜻이다. 지구촌의 과거와 현실과, 하나님의 입장과 목적과, 약속한 예언에 대한 것과, 현 지구촌의 주관자와 장래 일에 대해 약속한 것이 없다. 그리고 예절과 법도에 대한 내용은 석가와 공자의 가르침보다 못하다.

사람의 고안과 교인의 수효로 종교를 삼아서는 안 된다. 땅의 것은 땅의 것이고, 하늘의 것은 하늘의 것이다. 하나님의 철학을 사람의 철학과 비교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철학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요, 사람의 철학은 풀포기 하나도 만들지 못한다. 땅의 국교와 사교와 문화가 어찌 하늘의 하나님의 문화에 비하랴?

지금의 때는 내가 가진 진주보다 더 나은 진주를 발견하고 더 나은 진주와 바꿀 때이다(마 13:45~46 참고). 하여 지금은 자기 것이 전부가 아니며, 하나님의 경서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한다. 각 종교의 목자와 경서를 비교해서 답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구원의 길이다.

현 지상의 종교들 중에는 기독교 경서의 인명, 지명 등을 도용한 것이 있다. 하나 기독교는 다른 종교 경서의 것을 도용하지 않았고, 아담으로부터 시작한 역사와 족보 등 전통적인 것들이 순리대로 기록되어 있다. 노아는 아담의 9대 손이요, 아브라함은 노아의 10대 손이며, 예수님은 아브라함으로부터 다윗까지 14대,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14대, 바벨론으로부터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가 14대로, 예수님은 바벨론 이거 후 13대인 요셉과 마리아에게서 났다(마 1:17~21).

하나 예수님은 마리아를 통해 하나님의 씨로 났고, 범죄자 아담의 죄의 유전자로 나지 않았으며, 옛 선지자들로 약속한 예언의 실체로 온 분이셨다. 예수님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으로 오신 분이시니, 약속대로 처녀에게서 나셨고, 베들레헴에서 나셨으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 평화를 외치셨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약속으로 나신 것이며, 약속된 일을 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 성경에는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가 확실하며 믿을 증거가 있다. 하나 각 종교와 경서에는 이 같은 예언도 그 성취도 없었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뜻과 목적이 뚜렷하게 나와 있지 않다.

사람이 선행을 하든 악행을 하든 간에 타고난 죄는 해결할 수 없고, 죄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사망이 오게 되었다. 원죄(原罪), 유전죄(遺傳罪), 자범죄(自犯罪) 등 죄가 가중됨으로 수명이 감소되었으며, 결국 죄 값으로 죽어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 같은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천국도 낙원도 갈 수 없고, 지옥의 영벌(永罰)을 받게 된다.

제아무리 자기 종교가 지식 수준이 높다 하여도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 죄인의 몸으로는 종교 생활을 한다 하여도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경서를 쉬지 않고 읽는다 해도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

사람은 그 지은 죄로 인해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하며, 죄를 없게 하는 자료가 있어야 한다. 양과 송아지의 피의 제사로도 죄가 없어지지 않았고, 오직 의인의 피로만 해결할 수 있었다(히 10장). 하여 죄 없는 의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죄인을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셨고, 그 피로 죄인의 죄를 해결함으로 죄를 없게 할 수 있었다.

2000년 전에 흘린 피는 예수님 재림 때에 비로소 그 효력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것이 예언이요 약속이며, 죄인을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이요 방법이었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자는 죄인이며, 지상 모든 사람은 다 그 유전자로 난 죄인이다. 죄가 해결되기 전에는 천국도, 낙원도, 창조주 하나님께도 갈 수가 없다. 하여 예수님 외(外)에는 지상에서 그 누구도 죄를 해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가 없는 종교로는 자기도, 자기를 따르는 교인들도 구원할 수 없고 천국에 갈 수도 없다. 이것이 경서를 비교한 대략의 내용이다.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죄의 씨가 아닌,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수 있고, 한 가족으로서 천민(天民)이 될 수 있다(요 3:5, 벧전 1:23 참고). 이것이 새 언약의 목적이요, 새 시대, 새 나라, 새 백성이 되는 길이며, 송구영신 호시절의 새 피조물이 되는 길이다. 이로써 재창조 시대가 열려 새 일 곧 하나님의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된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선하고 착하고 좋은 일 많이 하면 천국에 간다고 믿어 왔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같은 약속을 하신 것이 아니다. 주 재림 때는 2000년 전 예수님을 통해 뿌린 하나님의 씨의 열매들을 추수하여 인치셔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시고, 용을 잡아 가둔 후 새 시대를 열어 통치하신다. 이것이 성경이 목적한 것이며, 하나님의 마지막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이를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아담 범죄 후 하나님은 지구촌을 주관해 온 사단을 잡고(계 20:1-3), 죄를 해결하여 새 민족과 새 나라를 세울 것을 약속하시고 이루셨다(계 1:5~6, 5:9~10, 계 7장). 이를 위해 모세 이후 구약 예언에서 하나님의 씨 뿌릴 것과 약속의 목자를 보낼 것을 약속하셨고, 이 약속의 복음이 약 600년 간 전해진 후 약속의 목자(예수님)가 와서 천국의 비밀 씨를 뿌리셨고, 뿌린 씨의 열매를 거두어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할 것(마 13:24~30, 히 8:10)과, 아담 이후 지구촌을 주관한 용 곧 마귀를 잡아 가두시고 새 시대를 열어 새것을 창조할 것을 약속하셨다.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이루셨고, 예수님 초림 때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재림 때 다 이루셨다. 이것이 성경이며, 약속이요, 예언과 그 성취이며,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소망이다.

종교라는 명칭만 붙이면 다 종교가 되는 것이 아니며, 약속과 그 성취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계시가 통하지 않는 자도 목자라 하겠는가? 아담 범죄 이후 셋과 에노스가 나기 까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도 부르지도 않은 것(창 4:26)같이, 오늘날도 종교가 부패하여 참 하나님의 뜻은 간 곳도 없고, 사람의 자의적 판단으로 성경이 아닌 주석을 만들어 목회(牧會)를 하고, 주석으로 신을 삼으니, 하나님의 책 성경이 있으나 소용없는 책이 되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도 없고 바른 진리도 없고 하나님의 대언의 사자도 없는 종교 말년이 된 것이다. 하여 종교가 부패한 것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목자가 경서의 뜻을 알지 못하니, 성도가 정도로 걷지 못하고 부패에 부패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때 하나님의 약속의 때가 다가왔고, 약속한 것들이 이루어졌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가 되었다. 부패한 종교들을 다 하나님께 바쳐 버리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신앙인도 인류도 목자도 구원을 받게 되고, 멸망을 면할 것이다.

하여 이 시대에 태어난 종교 지도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종교가 하나 되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 그리고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루어 후대의 유산이 되게 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이것이 하나님께 속한 참 목자의 할 일이다.

힘을 모아 벽을 허물고 손을 잡고 하나님의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의 나라를 이룩하여, 우리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천국이 되게 하자.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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