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박유나, ‘발칙하게 고고‘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 공개(사진제공: 크다 컴퍼니)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신인배우 박유나가 첫 방송을 끝내고 풋풋한 대본 인증샷이 공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유나는 소속사 크다 컴퍼니를 통해 지난 6일 KBS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연출 이은진, 극본 윤수정)’ 촬영 중 신인배우의 상큼함이 담긴 대본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칙하게 고고’ 대본을 들고 있는 신인배우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학원물 드라마답게 교복을 입고 상큼함과 풋풋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박유나는 높은 대입 진학률을 자랑하는 명문고에서 삐딱한 문제아들이 모인 댄스부 ‘리얼킹’의 부원이자 후배 경은 역을 맡아 연두(정은지 분)의 든든한 팀메이트로 출연했다.

박유나는 “브라운관에서 찾아뵐 수 있는 첫 작품을 ‘발칙하게 고고’를 통해 인사하게 되어 설레고 떨린다. 좋은 기회인 만큼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고 열정 가득한 를 드러냈다.

박유나는 ‘아시아나 항공’ ’이니스프리’ 모델로 발탁돼 얼굴을 알리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배우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높은 대입 진학률을 자랑하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서 열여덟 청춘소년 소녀들이 치어 리딩 동아리를 통해 그려나갈 낭만과 팀워크, 우정의 소중함과 그 속에 녹아있는 풋풋한 감성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월, 화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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