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미래에셋 제1회 웹툰·캐릭터 공모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미래에셋 제1회 웹툰·캐릭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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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제1회 웹툰 캐릭터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천지일보=김선희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이 후원하는 ‘제1회 웹툰·캐릭터 공모전’이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다음 달 14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웹툰·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캐릭터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래에셋생명을 그려봐’라는 주제로 웹툰 부문은 미래에셋 대표 상품 5종을 알기 쉽게 스토리로 구성해 만화로 표현하면 된다. 캐릭터 부문은 미래에셋 슬로건을 참고해 가장 미래에셋을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를 제작하면 된다.

내부 심사 80%와 고객 및 온라인 심사 20%를 통해 완성도와 전달력, 차별성, 활용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작품을 선정해 총 18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상(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상) 2명에게는 각 300만원, 우수상 10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상 20명에게는 각 10만원이 수여된다.

웹툰과 캐릭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3명 이하)으로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오는 11월 13일까지 미래에셋 홈페이지(http://life.miraeasset.com/webtoon.html) 또는 이메일(promotion@miraeasset.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는 12월 4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및 미래에셋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은 “만화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다. 이와 같은 다양한 웹툰 및 캐릭터 관련 공모전들을 통해 국내 만화문화 창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기간 네티즌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3개의 SNS(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에서 이벤트 페이지 공유 시 '공유상'을, 미래에셋 홈페이지의 'LoveAge Club' 메뉴에서 공모전 작품 심사와 심사평을 남기면 '심사상'을 수여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공유상' 400명과 '심사상' 100명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및 체중계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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