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와’ 서비스 해외서도 이용한다
LG유플러스 ‘유와’ 서비스 해외서도 이용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감성 공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Uwa(유와)’를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3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유와’는 통화 중 스마트폰 화면, 음악, 카메라, 위치 등을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All-IP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이다. 통화 중 상대방과 약속을 잡고, 현재 있는 위치를 지도와 주변 풍경을 통해 설명하는 등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다.

유와 이용 고객은 유와의 카메라 공유 기능으로 해외여행 시 친구와 해외 명소를 함께 볼 수 있고, 가족들을 위한 선물도 미리 보여주며 의견을 물어 볼 수도 있게 됐다.

예를 들면 홍콩의 야경을 유와를 통해 실시간으로 한국의 연인과 함께 감상하고, 일본의 신주쿠 거리를 걸으며 한국에 있는 친구와 함께 대화하며 쇼핑하고, 싱가포르 머라이언 공원의 웅장한 분수를 현지 분위기 그대로 한국의 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다. 단 현재 홍콩과 싱가포르의 경우엔 공유 기능만 사용할 수 있고 향후 기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추석을 맞아 유와를 사용하기만 하면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유와를 쓰면 상품권이 추석선물로 와유’ 이벤트를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와의 ▲보면서 통화 ▲공유 ▲위치 보내기 등의 기능을 사용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1명), 5만원권(4명), 아메리카노 교환권(300명)을 증정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상숙 2015-09-23 17:09:26
갈수록 더 좋아지는 기능들.. 약정 기간이 있어서리 바굴 수도 없어 에고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