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약속의 목자의 사명과 처지
[기고] 약속의 목자의 사명과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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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09)
본문: 요 5:18~24

약속의 목자의 사명과 처지는 어떤 것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일이다. 만인을 내 몸같이 사랑해야 한다. 또한 대적에게 죽음을 당하는 순교가 다가 아니며, 하나님이 뜻하신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만일 약속하신 일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누가 하나님을 믿겠는가? 하여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하나님은 약속한 계시록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 때로부터 지금까지 일해 오셨고, 오늘날 그 약속을 이루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며, 인류의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참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 백성이 재창조되는 일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이 땅 지구촌에서 용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시고, 참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계 19:6, 20:1~3). 이는 이 땅 지구촌에 전쟁이 종식되고, 영원한 평화와 천국과 영생이 있게 되는 일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신 사자는 죽지도 못하고, 도망가지도 못하고, 일을 포기할 수도 없으며, 중지할 수도 없으며, 누구에게 대신 일을 시킬 수도 없으며, 대적이 하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도 없다. 매사 참고 전도하며 싸워 이겨야 한다. 미워도 사랑해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나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주와 함께 하는 일이다.

나(약속의 사자)는 가난한 집안에서 하늘의 빛으로 태어났다. 설움도 고통도 배고픔도 멸시도 천대도 눈총도 받아 왔다. 또 남을 때려도 봤고 남에게 맞아도 봤으며, 뼈 빠지게 일도 해봤다. 그리고 동족상잔(同族相殘)의 비극인 한국전쟁 당시 최전방에서 전투병으로 전쟁도 해봤다. 고통 속에 죽어가는 전우들도 수없이 봤다. 전진도 후퇴도 할 수 없는 가운데 배고픔에 흙과 실탄 내관의 화약도 먹어 봤다. 살기 위해 몸부림쳐 보기도 했다. 총소리, 대포 소리, 제트기 소리, 폭탄 소리가 1초도 쉬지 않았고, 하늘도 땅도 가슴도 울렁대고, 하늘은 연기로 가득 찼다. 단벌 신사 피 묻은 군복은 언제 갈아입나? 총 맞아 죽고, 굶어 죽고, 이것이 동족의 비극. 아직도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 같은 전란(戰亂)에서 살아나온 나는 하늘의 인도로 하나님께 혈서도 쓰고 종교(신앙) 생활에 들어섰다. 종교 생활 중에서도 수많은 시련이 있었다. 이것이 교훈인가, 연단인가?

어느 날 하늘에서 오시는 주님을 만났다. 그 말씀을 듣고 따라가니 내가 나온 교회 장막성전으로 인도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받아 주지 않았고, 고통이 찾아왔다. 참아야 한다. 그러던 중 옛사람, 옛 친구들이 하나둘씩 찾아왔다. 3년간 산에서 모임(예배)을 가졌다. 그러다가 화장실도 없는 아파트 지하에 교회를 마련하여 모였고, 이후 지상으로 나왔으며, 목요일마다 집회를 열었고, 수원공설운동장에서 12지파를 창설하였다. 내시(內侍)의 마을인 인덕원(仁德院)에서 과천으로 들어왔고, 이후 세계에서 제일 큰 규모의 자원봉사를 하였다. 그리고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을 개최하였으며, 이는 인류 세계 최고의 체전이었다.

독일 동·서독이 정치와 법으로는 통일하지 못했으나, 종교인들의 촛불 시위가 통일의 초석(礎石)을 이루어 마침내 평화가 오게 되었다. 필리핀 민다나오는 40년 종교 분쟁으로 약 12만명의 인명(人命) 희생이 있었고, 정부군과 반군(叛軍)의 대치 상태가 지속되어 해결되지 못했다. 그러나 정치도 법도 군대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나를 보내어 해결하셨다. 이제 이곳은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왔으며, 이 날 반군들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들의 무기를 전부 정부에 바쳤다.

나는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상장과 상패와 훈장을 받았다. 하나 이것들은 참 상장이 아니요, 평화 세계가 되는 것이 참 상장이며, 이는 영원한 상장이 될 것이다.

전쟁 종식과 지구촌의 평화는 참으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일하셨다. 한 시대가 가고 또 한 시대가 올 때마다 지상 세계는 종교인들로 인해 부패하고 멸망받았으며, 이로 인해 새 시대가 창조되었다. 아담의 세계에서 노아의 세계가, 노아의 세계에서 모세의 세계가, 모세의 세계에서 예수님(초림)의 세계가, 예수님의 세계 영적 이스라엘에서 예수님 재림의 영적 새 이스라엘 곧 약속의 나라 시대가 온 것이다.

약속의 나라는 불변의 하나님의 새 나라이다. 이 새 나라는 하나님의 약속인 신약 계시록대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하나 신앙인들이 이를 알지 못하는 것은, 한 시대가 부패한다는 것과 끝난다는 말씀이 응한 것이다.

신약에 약속한 목자는(계 3:12 참고)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 교회들을 위해 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이다(계 22:16). 보내심을 받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뜻 곧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 하나님도, 천국도, 예수님도, 창세 이후 주 안에서 죽은 영들도 약속의 목자에게 오신다(계 3:12). 만일 성도와 목자들이 신약 계시록의 뜻을 알았다면, 하나님이 오신 곳, 천국이 온 곳, 예수님이 함께하신 곳, 그 보좌가 있는 곳인 이긴자에게로 왔을 것이다. 이곳에 온 것이 하나님께 온 것이 되고, 천국에 온 것이 되며, 예수님께 온 것이 된다.

예수님 초림 때 하나님과 천국이 온 곳(처소)은 이긴자 예수님이었다. 하나 당시 유대인들이 소경이요 마음이 어두워 이를 알지 못한 것이다. 오늘날도 이와 같이 한국의 목자들과 교인들이 교권과 명예와 돈에 대한 욕심은 있어도, 하나님의 약속과 일과 뜻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아랑곳도 없다. 하나 하나님은 다니엘이 말한 바와 같이, 요한이 말한 바와 같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다(단 2:44 참고). 용의 세계가 끝나고 하나님의 통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것이 오랜 세월 속에서 승리하신 하나님의 열매요, 능력이며, 구원이요, 창조이다.

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것이 약속의 목자의 사명이요, 고통 가운데 견디며 인내로 해야 할 일이다. 온 세계 정치인들과 법관들과 종교인들과 각 단체장들과 각국 각 언론 방송 종사자들이 평화의 사자인 나를 믿고 평화운동을 위해 일하고 있다.

내가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한 길로, 순교의 길이요, 천국 가는 길이다. 하나 나는 성경의 약속을 믿는다. 용이 잡혀 갇히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 영원한 나라, 사랑의 나라, 영생의 나라를 믿는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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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요정 2015-09-24 16:05:45
오늘날 성경의 약속대로 오신 목자는 예수님과 같은 말씀을 하시지요~
나를 믿지 못하겠거든 내 하는 일을 보고 믿으라~
잃어버린 하나님의 백성을 되찾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고자 일하시는 분이 바로 오늘날 약속의 목자입니다.
믿고 지키어 구원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