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19일 명동에서 ‘러브백’ 행사 진행
박신혜, 19일 명동에서 ‘러브백’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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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혜, 19일 명동에서 ‘러브백’ 행사 진행. (사진제공: 브루노말리)
[천지일보=이현정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오는 19일 명동에서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박신혜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루노말리(BRUNOMAGLI)’가 러브백 행사를 실시한다.

브루노말리와 뮤즈 박신혜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인 러브백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진행된다.

박신혜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당일 선착순 100명에 한해 박신혜의 캘리그라피가 프린트된 에코백과 고급 가죽 파우치를 기본으로 최대 60만원 상당의 핸드백, 지갑, 소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러브백을 참가비 2만원에 증정한다.

한편 러브백 모금액 전액은 국제구호 NGO 단체인 기아대책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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