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자‧직장인 “나도 여행작가 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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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제3회 저자와의 만남 포스터 (자료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천지일보=이경숙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 ‘2015년 제3회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때, 타이완을 만났다’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 ‘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나다’ ‘도시탐독’ 등을 저술한 이지상 작가를 초청해 여행과 글쓰기를 통해 얻는 행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퇴직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여행을 하고자 하는 은퇴자 ▲바쁜 삶에 지친 직장인 등 여행을 통해 힐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여행의 의미와 유형 그리고 여행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 글쓰기를 통해 여행을 완성시키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8일 오전 9시부터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도서관 소식’에서 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강연 후에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 20명에게 저자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한 권씩 증정한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독서문화 조성은 물론 서리풀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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