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시작과 끝
[기고]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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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300)
본문: 계 21장 (계 19장-20장)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시작과 끝은 언제인가? 전쟁의 시작은 창세기 3장에서부터이며, 끝은 주 재림 때의 계시록 (계 21:6)이다.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은 세상 나라의 전쟁이 아니며, 전쟁은 덮는 그룹이 배도함으로(겔 28장) 시작되었다. 배도한 이 그룹이 뱀 곧 사단이 되어 하와를 미혹함으로 전쟁이 있게 된 것이다. 범죄한 그룹인 사단과 아담·하와의 배도의 죄로 하나님은 사단에게 지구촌을 내어주고 떠나셨고, 지구촌은 사단이 주관하게 되었으며, 사람들은 사단 안에서 사단의 모양으로 변질되어 왔다. 사람에게서 떠나신 하나님은(창 6장) 지구촌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6000년간 역사해 오셨다.

하나님은 노아를 세우시고 범죄한 아담 세계를 홍수로 멸망시켰으나, 노아의 세계도 아담 때같이 범죄함으로 인해 또 죄가 들어왔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들은 멸망시켰으나 영인 사단을 처리하지 못했기에, 사단으로 인해 또 죄가 있게 된 것이었다.

하나님은 모세를 세우시고 범죄한 노아의 세계를 끝내시고 육적 이스라엘을 세워 율법과 양의 피로 죄 사하는 일을 하셨으나 죄는 없어지지 아니하였고, 솔로몬 때 또 아담·하와같이 이방 신을 섬기는 죄를 지었다(왕상 11장, 호 6:7).

죄를 지었다는 말은 사단이 주관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이 죄는 양의 피가 아닌, 죄 없는 의인의 피로만 해결할 수 있고(히 10장), 또 사단을 잡아야만 해결할 수 있다. 사단의 권세는 근본부터가 죄였기 때문이다. 하여 하나님은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후대에 이룰 것을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의인인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사단의 착각: 사단은 먼저 예수님을 시험하였다(마 4장). 그러나 예수님은 시험에 넘어가지 않았다. 또 사단은 하나님의 집인(고전 3:9 참고) 예수님을 죽임으로 하나님이 이 세상에 발붙일 곳이 없게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이지 않으면 모두 예수님을 따르게 될 것이 뻔하고, 이렇게 되면 사단의 입지(立地)와 세력은 급감되고 예수님은 급성장하게 될 것임을 알았다. 하여 예수님을 죽였던 것이다. 하나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리심이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되고, 죄를 사할 수 있으며, 만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되는 것임을 사단은 알지 못했다. 하여 예수께서 “내가 십자가를 지면 모든 사람들은 내게로 오게 된다.”는 말을 하신 것이다(요 12:32). 예수께서는 노아 때와 롯 때같이 인류 세계를 심판할 능력이 있었으나, 심판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었다(마 26:53~54 참고).

십자가에서 흘린 의의 피의 효력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타나나?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지도 벌써 2000년이나 되었고, 세상은 의로워지지 아니하고 더 혼돈하고 혼탁하며 죄악이 판을 치고 있다. 더더욱 죄악이 관영(貫盈: 가득 참)한 것은 종교 세계이다. 지구촌 전쟁의 약 80%가 종교 분쟁으로 일어난다고 한다. 이것이 선행과 사랑을 베푸는 선도인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가 보자. 무엇이 어떻게 언제 된다고 하셨는가? 2000년 전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계시록 때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는 데에 필요했고(계 12장),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는 데에 필요했으며(계 5장), 12지파를 창조하고 또 옷을 피로 씻어 희게 된(죄 사함 받은) 자들 곧 흰 무리 백성을 창조하는 데에 필요하였다(계 7장).

이로 보아 2천 년 전에 골고다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계시록의 예언을 이룰 때 그 효력이 나타나므로 이 날까지 기다려 온 것이며, 이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 백성을 창조하는 데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의 구원은 계시록 성취 때이며, 이때 예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뜻 성취도, 구원도, 새 나라 창조도 계시록 성취 때임을 잘 알 것이다. 계시록 때에는 또 하나의 큰 일이 있다.

아담 범죄 이후 6000년간 지상에서는 사단 용을 잡아 가두지 못했고, 그로 인해 용이 인류 세계를 주관해 왔다. 하여 하나님은 시대마다 새 목자를 세웠으나 결국은 죄악 세상으로 돌아갔다. 하나 오늘날 계시록 때에는 용을 잡아 무저갱에 가둠으로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상이 된다(계 20:1~3, 19:6). 하여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면 하는 일마다 잘 된다.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은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6000년간) 있었고, 오늘날 하나님이 이기심으로 용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심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시작과 끝이요, 전쟁이 종식되고 사랑과 평화가 찾아왔으니, 곧 창조주 참 하나님의 승리이다.

성경의 뜻과 신약의 성취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이같이 말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권세와 명예와 교법으로는 하나님의 뜻도 예언도 성취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적이 되어 심판에 이르게 된다. 우리는 참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그 뜻과 성취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길을.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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