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의 정체
[기고]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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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299)
본문: 마 5:10~12 (행 7:51~53, 요 15:18~24, 마 23:29~36, 요 16:1~4, 눅 20:9~16 참고)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는 어떤 자이며, 왜 핍박을 하며, 왜 핍박을 받는가? 그 답은 요한복음 15:18~24의 말씀이다.

아담 때로부터 우주 안에는 두 가지 신이 있게 되었다. 하나는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인 사단 신이다. 사단은 본래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 중 하나였으며, 에덴에 있을 때 천사장이었고, 많은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네 생물 곧 네 그룹 중 하나였다. 이 그룹이 자기 지혜를 믿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기 위해 배도하고, 하나님으로 가장한 자이다(겔 28장, 고후 11:13~15 참고). 하나님은 착하고 온순하고 거룩한 사람과 함께하시고, 사단은 자기처럼 의에서 떠나 배도하고 죄 곧 악을 행하는 사람과 함께하였다. 이것이 두 신의 성품과 행동이다.

성신(聖神) 하나님은 악인과 함께할 수 없고, 악신은 선 곧 의인과 함께할 수 없다. 성신의 성도가 악신의 사람과 함께할 수 없고(고후 6:14~18), 악신의 사람이 성신의 사람과 함께할 수 없다. 성신 하나님의 사람은 선한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말할 것이요, 악신의 사람은 배신의 신의 거짓말 곧 비진리를 말하게 된다. 악신의 사람은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배도하는 죄를 짓게 한다. 이 같은 선과 악이 6천년간 대립해 왔다.

이에 대한 예를 하나 들어 본다. 오늘날 한기총 소속 교단 중에서 실시하고 있는 강제 개종 교육이다. 이 한기총 소속 교단의 목자는 성경에 무식한 부모를 미혹하여 그 자녀가 아주 위험한 이단에 빠진 것으로 말하며, 자녀로 하여금 강제 개종 교육을 받도록 한다 이 부모는 신앙하는 자기 자녀를 미혹하며, 이 미혹은 거짓말로 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좋은 일로 만나자고 거짓말한다(요 8:44). 자녀는 부모님의 말씀이므로 순종하고 만난다. 약속의 장소에 가 보니 봉고 차가 대기하고 있다. 부모님이 반가이 맞이하면서 자녀에게 봉고 차를 타게 한다. 타고 보니, 차 안에는 5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다.

강제 개종 목자 무리들이 부모에게 지시하는 행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녀에게 수면제를 먹인다. 둘째, 핸드폰을 빼앗는다. 셋째, 입에다 반창고를 붙인다. 넷째, 손과 발에 수갑을 채운다. 잠에서 깨어 보니 원룸이다. 낯선 한 사람과 부모님이 강조한다. 개종 교육을 받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위협한다. 밖에 나가기 위해 문을 열려고 하니 문이 잠겨 있다. 내가 믿었던 부모님이 생각 외로 변했다. 이럴 수가 있을까? 왜 내 부모가 나를 타인에게 이 같은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가? 내 부모는 성경 말씀도 모르는 분인데,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이란 말인가?

이 같은 행동은 선이 아닌 악이다. 내 부모가 악인이란 말인가? 거짓말쟁이라는 말인가? 개종 교육을 받겠다는 각서를 쓰지 않는다고 부모님이 구타와 욕설까지 한다. 무엇이 의란 말인가? 부모님은 나를 위해 개종 교육비를 미리 주었다고 하신다. 개종 목자와 내 부모님이 나에게 보여 준 이 행동은 악인가 선인가?

많은 사람들이 개종 교육을 받기 위해 학업을 중단해야 했고, 직장을 중단해야 했고, 그로 인해 자동으로 휴학, 휴직이 되었다. 그러함에도 개종이 되지 않는다 하여 정신이상자로 취급하고 정신병원에 감금하였다. 개종하지 않는다고 하여 부모님이 구타하고, 머리를 깎고, 옷을 벗기고, 집에서 쫓아낸다. 그리고 이것을 가출이라 한다.

이 같은 일은 부모님이 악당들에게 미혹을 받아 그 악신이 벌써 들어간 것으로 보였다. 이 행동이 어찌 선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이라 하겠는가? 이것이 악인가 선인가, 만민에게 묻는다. 지각 있는 사람이면 이 악당들에게로 개종하겠는가?

요한복음 16장의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 악당들에 의해 맞아죽은 성도도 있다. 신문에서 봤으리라 믿는다. 자기들 뜻대로 개종이 되지 않자, 개종 목자가 부모님에게 일인시위를 새천지(신천지)교회 앞에서 하게 하였다. 자기 자녀를 가출하게 하고, 휴학·휴직하게 하고, 부모를 고소했다 하고, 가정을 파괴하라고 했다면서 시위를 일삼게 한 것이다. 이는 자기들이 한 것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운 것이다. 이러한 행동이 하나님이 시킨 일이겠는가? 이는 인권유린이다.

우리나라 실정은 종교인이 정치인이고 정치인이 종교인인지라, 위와 같은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편파적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행동은 질서와 도의와 진리가 무너지게 하는 행위이다. 진짜 바른 종교가 필요할 때이다. 성경 기준으로 모든 목자들에게 시험을 쳐서 실력자가 목자가 되게 한다면 종교가 바로 설 것이다.

하나님의 의(義)의 말씀을 모르면서 ‘이거다, 저거다.’ 해서는 안 된다. 핍박받는 자가 복이 있다(마 5:7~12) 하셨고, 이와 반대로 핍박하는 자의 결과는 지옥의 판결을 받는다고 마태복음 23장(29~36절)에서 말씀하셨다.

역대의 핍박받는 자와 핍박하는 자를 살펴보자. 예수님은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하셨다(요 8:34). 죄의 본체는 죄를 짓게 하는 뱀 곧 배도자 사단이다.

하나님께서 장래 일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알게 하셨다(암 3:7, 사 14:24 참고). 이때 사단 소속의 목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알린 선지자들을 다 죽였다. 그리고 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예루살렘 성전의 목자들이 이단이라면서 죽였다. 선지 사도들을 죽인 이들 자신이 사단의 소속 목자라는 것을 알았겠는가? 자기들만이 정통이고 자기들만이 진리이고, 자기들만이 하나님의 종이요 참 목자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아닌 자들은 다 이단으로 몰아 죽인 것이다. 하나 이들은 자기들이 한 그 행동이 악이라고 생각해 봤겠는가? 이들이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었다면, 의(義)의 도(道)의 말씀이 있었다면, 칼빈 같은 살인적 행동을 했겠는가?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신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사 5:20~23). 이들은 과연 누구뇨? 오늘날의 한기총 소속 강제 개종 목자들이 아닌가? 그들은 칼빈이 한 그 살인적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은가?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최대 두 종교 단체(가톨릭교와 이슬람교)가 40년간 싸웠고, 종교 분쟁으로 인해 12만 명이 죽었고, 정부군(가톨릭교)과 반군(이슬람교)이 무기를 가지고 대치해 왔으나 분쟁을 해결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필리핀 정부의 수장급(首長級)들과 군경(軍警)의 수장급들이 다 민다나오 출신들이었고, 두 종교가 다 최고의 큰 종교 단체였기 때문에 서로가 주관자가 되고자 했으며, 서로가 높아져 위에 있고자 했기 때문이었다.

한기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다. 권세도 크고 사람도 많다. 정부와 정치인들은 선거 때 표를 의식해서 그들을 불신한다거나 소홀히 대할 수가 없을 것이고, 또 이 종교 단체에서 정치인이 된 사람이 대다수이다. 하여 이들이 불의를 행하여도 눈을 감고 새천지에서 의를 행하여도 의가 서지 못하는 이유는 이사야 5:20~23의 말씀과 같은 것이다. 만일 종교 단체가 아닌 사회인이나 새천지에서 돈으로 목사가 되고, 또 한기총의 회장 선거에서처럼 회장이 되기 위해 돈으로 권세를 사고팔고 했다면, 벌써 감옥에 갔을 것이다.

하나 지금은 다르다. 한기총은 그 소속 교인 수가 급감(急減)하고, 하나 된 한기총 단체가 둘로 셋으로 갈라지고, 반면에 새천지는 급성장하고 있다. 지구촌의 모든 종교와 정치인들과 사회인들이 새천지와 하나가 되었다. 누가 큰가? 하나님은 규모의 크고 작은 것에 뜻을 둔 것이 아니라, 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가 참 신앙인이다. 권세와 명예와 돈과 높아지는 것으로 신앙을 삼는 것은 하나님에게 인정받을 수 없다. 계시록 20:12에 본바, 누구든지 자기 행위에 따라 책 곧 성경 말씀(요 12:48)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된다. 심판의 결과는 천국과 지옥이다. 심판 때 핍박한 자가 핍박 안 했다 할 수 없고, 핍박받은 자가 핍박받지 않았다 할 수 없으며, 자기의 공과(功過)대로 될 것이다.

천국은 영생과 낙원이고, 지옥은 영벌과 고통이다. 선택은 자유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켜 구원받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아멘.

제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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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사랑 2015-08-20 00:07:53
핍박받는 자가 복이 있고 핍박하는 자들은 화가 있다는 건데 핍박하는 자들은 성경을 모르니 핍박하여 그 결국은 지옥의 판결을 받게 된다. 성경에 무식한 것이 결국은 망하는 지름길...